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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편안한 장소 덧글 0 | 조회 21,875 | 2013-11-17 11:39:45
superson  

지난 6월 8일~9일 1박2일 가족과 함께 소랭이개울가 펜션을 찾았습니다.

 

집도 좋고, 주위 경관도 매우 좋습니다. 사람이 바글바글한 다른 펜션과는 달리 우리만의 공간이라는 느낌이 있었죠. 앞 개울가에서는 아이들과 다슬기를 잡고 펜션앞에서는 가족들과 함께 배드민턴도 즐겼지요. 아이들이 조금 더 크면 족구를 해도 좋을 듯 합니다. 수영장에 물이 다 차지 않아서 아쉽기는 했지만 아이들은 그것도 재미있어 하는 것 같았습니다.

 

가장 좋은 건 역시 사람의 인심이지요. 사장님 넉넉함이 참 좋습니다. 정안에서 유명한 아카시아 벌꿀도 싸게 해주셔서 전 가족이 구매했습니다.

 

담에 또 온다면 2박3일로 오고 싶군요. 1박2일은 좀 짧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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