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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를 넘 늦게올려죄송합니다.^^ 덧글 0 | 조회 2,918 | 2013-11-17 11:32:22
공주댁...  

후기를 넘 늦게 올려 정말죄송합니다. 소랭이개울가에 갔다온지도 벌써 한달이 다되가네요...

3월12~13일 다녀간 사람입니다. 친정아빠생신이라 시댁어른들과 같이 갔었어요..^^넘 즐겁게 다녀왔어요...

방도 많고..아이들이 뛰어 뭐라할사람없고..공주에서 학창시절보내고 서울로 시집온지13년...^^

난생처음 시어른들과 친정식구(13명) 모두 같이 놀러간건 처음이라 기대도 많고 걱정도 되고...

친정어른들은 아직공주에 계신관계로 멀리갈수가없어서 시골집 가까운곳으로 정하다보니 이곳으로 가게되었습니다.

네비로 찍고 가니 찾기도 그리 어렵지않았고. 한갓진 곳에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사장님도 사모님도 모두 친절하니 잘해주셨어요. 저녁에 아빠생신축하한다면서 폭죽도 터트려주시고...

넘 멋있었어요..^^ 아이들도 넘 좋아했답니다. ^^숯도 충분히 많이주시고..방도뜨끈뜨끈하니 땔감도

아끼지않으시고.. 밤꿀도 아침에 먹으라고 무료로주시고...(넘 쓰긴 했지만...)넘 고마웠습니다....

 

*두가지 불편했던점이있었어요.ㅋㅋㅋ....

1) 이층다락방처럼 되있던곳이 있었는데 어른들한텐 멋있고 좋았지만 난간의 간격이 넓어보여서...초등애들은 알아서 조심하지만 아직 네살박이 애한테는 빠질까봐 조바심나서 혼났어요 못가게 막느라 진땀뺐답니다....^^

2) 2개의화장실중에 한쪽화장실이 이층으로 올라가는 계단때문에 변기부분의 한쪽지붕이 낮은관계로 멀쩡할땐괜찮았는데 어른들이 술들이 과해서 ㅋㅋ계속 머리를 부딪혔다는거...^^

울시아버지 혹 나셨다는거..."음주는 적당히....^^ " 감사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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