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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덧글 0 | 조회 2,754 | 2013-11-17 11:30:24
소리꾼  

박동진 판소리 경연대회 명창부 참가하기 위해 숙소를 찾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대회를 앞두고 신경도 예민하고 마음적으로 매우 힘든 상황에서

타지에서의 주인 아저씨의 후덕한 마음에 더욱 힘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직접 농사지은 밤과, 꿀, 그리고 더불어 프로폴리스 까지

정말 아저씨의 마음이 어찌나 감사 하던지

여기 힘을 얻어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얻었던 것 같아요.

 

아저씨 저 대통령상 받았습니다.ㅋㅋ

 

소랭이 펜션에서의 추억은 평생 안 잊어질것 같아요.

펜션 오픈한지 일년되셨다는데 앞으로도 하시는 일 더욱 번창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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